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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케라노20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리버풀은?! (업데이트 종료) 라울 메이렐레스가 오고, 마스케라노가 떠나는 것이 리버풀 이적의 최신 상황인 가운데 8월 31일 하루가 리버풀이 최종적으로 보강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라이브 업데이트는 힘들겠지만 하나하나 결정되는 대로 이 글에 추가해보려고 한다. 아직 아무 것도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리버풀은 풀럼의 왼쪽 수비수 콘체스키를 가장 먼저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콘체스키 영입 준비는 끝났지만, 딜의 일부로 리버풀의 유망주 공격수 달라 발레가 풀럼으로 가게 되는데 아직 메디컬 테스트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달라 발레가 풀럼으로 가면 콘체스키는 리버풀 선수가 될 것이다. 아마 오늘 가장 먼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 날까지 팀내 입지가 불안한 선수들이 있으니 바벨과 루카스다. 호지슨 감독은 바벨을 원하는 .. 2010. 9. 1.
마스케라노, 아퀼라니와의 이별 그리고 조 콜의 속도위반 마스케라노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확정적인 가운데 로이 호지슨은 푸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스케라노의 행동을 자신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예전부터 유사한 사례가 있었으므로 이해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리버풀은 마스케라노 건에서 협상력이 약할 수밖에 없지만 선수들이 계약을 맺을 때는 구단이 안 팔겠다고 하면 정말 어떤 일이 있어도 안 팔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를 하며. 그리고 정말 며칠 남지 않았지만 몇 명의 선수를 영입하겠다고 말했다. 스트라이커, 왼쪽 수비수, 중앙 미드필더의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아퀼라니는 유벤투스에서 치른 입단식에서 리버풀과 영원히 이별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전했다. 1년 임대 계약이.. 2010. 8. 28.
[리버풀] 지켜지지 않는 약속 그리고 여러가지 충성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라는 말은 약속이 종종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강조하게 되는 말이다. 최근 리버풀을 둘러싸고 지켜지지 않는 약속에 대한 성토가 나왔다. 우선 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의 경우. 로이 호지슨에 따르면 라파 베니테스는 리버풀을 떠나 인터 밀란으로 가면서 리버풀 선수를 데려가지 않겠다는 협정을 맺었다. 그러나 일찌감치 마스케라노의 최우선 행선지로 인터 밀란이 지목되었다. 비록 마스케라노는 바르셀로나로 가게 되었지만 인터 밀란이 마스케라노를 원했던 것은 비밀이 아니다. 마스케라노 외에 리버풀의 핵심 선수인 덕 카이트도 인터 밀란 루머가 지속되었고, 얼마 전에는 실제로 인터 밀란이 영입 제안을 했다. 이 사건을 두고 로이 호지슨은 카이트 에이전트와 베니테스가 일을 꾸미고 있다, 또 선수를 .. 2010. 8. 27.
리버풀의 대패를 초래한 마스케라노의 결정 오늘 새벽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73년만의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호지슨 감독은 리버풀에 온 이후자신이 선호하는 4-4-2가 아닌 4-2-3-1 포메이션을 선택해왔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갑자기 4-4-2였고, 처음으로 은곡과 토레스가 투톱을 이뤘다. 두 스트라이커는 호흡이 맞지 않았고, 전통 윙어가 아닌 요바노비치와 카이트로부터의 공격 전개는 찾기 힘들었고, 전문 레프트백이 아닌 아거는 아담 존슨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 스크르텔은 어이없는 태클로 페널티킥의 빌미를 제공했다. 2R에서 활발한 득점력을 보인 아스날을 리버풀은 지난 주 홈경기에서 90분 동안 무득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맨시티를 상대로 완벽한 무기력증을 보이며 3실점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호지슨은 왜 갑자기 4-4.. 2010.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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