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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가 콘체스키 임대 규정, 이적 시장 마감일에 어떻게 했는지, 86년 리그 더블할 때 주장 한슨의 역할에 대해. 선수 겸 감독이었는데 경기장에서는 주장의 말을 따랐나? 재밌는 일이다.
1월의 광기
캐롤 시즌 아웃?
캐롤: 나 그런 사람 아니다 [데이빗 매독]
[브라이언 리드 칼럼] 왜 토레스보다 네블을 더 존경하는지
수아레스에 대해
- 어두운 면이 있는 미소의 남자
토레스: 리버풀이 알론소와 마스를 팔 때 리버풀에서 내 삶이 끝난 걸 알았다
- [디온 패닝] 베니테스가 캐롤을 5m 파운드에 영입할 수도 있었다고 http://www.independent.ie/sport/soccer/too-many-broken-promises-2527352.html
케니: 우린 어쨌거나 캐롤 샀을 것. 토레스가 남았어도 샀다고?
케니: 토레스에게 환대를?
토레스가 안첼로티와 케니의 마음 모두를 차지할 것: 전술적인 측면에서. 첼시가 토레스를 어떻게 쓸 지 알 수 없다면 케니의 대응도 어려워. 어제 인디펜던트 기사에서는 리 딕슨이 드록바, 토레스 투 톱에 아넬카가 바로 뒤에서 지원하는 그림을 그렸다. 문제는 윙어가 없다는 건데, 윙백들이 공격에 적극가담해야 하고, 전에 썼던 4-3-3으로 간다면 드록바는 벤치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토레스는 금(돈)이 아니라 은(우승)을 원해서 이적했다
리버풀과 첼시가 132m 파운드를 썼지만 좋은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가치가 될 것
마놀로 브리나스: 토레스를 발견한 사람
이안 홀로웨이 신문 칼럼: 찰리 아담이 리버풀로 이적한다고 하던 때 그는 내 사무실에 있었다
카일 워커 잉글랜드 대표에 발탁. 대런 벤트가 루니의 짝. 그러나 다음에는 앤디 캐롤이.
토레스 바이아웃 100m 파운드
라파가 유베 감독 후보?
스토크-키리아코스
무링요-제라드. 또?
안필드 옮겨야하나 재건축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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