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 축구/리버풀 매일 뉴스 모음
2. 7. 리버풀
wannabe풍류객
2011. 2. 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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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교체될 때 리버풀 팬들의 함성. 안첼로티 인터뷰
알란 스미스의 경기 분석.
- 선수들에게 적절한 시스템을 적용한 케니
[필 맥널티] 토레스를 가려버린 달글리쉬의 부활
브래들리의 탑3
첼시 경기 승리: 각종 언론의 반응
캐라: 팀 스피릿이 핵심이었다
- 팀원들을 목마르게 만든 케니
헨리: 케니를 감독으로 앉히길 잘했다
첼시 레전드 딕슨이 토레스에 대해
블랙풀 수비수 어들리: 아담이 여름에 이적할 듯
아담: 돈이 아니라 야망을 위해 블랙풀을 떠나겠다
토레스: 리버풀에 질 경기가 아니었다. 리버풀의 작전에 놀랐다. 첼시가 여전히 우승할 수 있다
http://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premier-league/fernando-torres-admits-liverpool-plan-surprised-chelsea-2206827.html?
토레스 문제를 첼시로 넘기고 모든 해결책을 모색하는 중인 케니
가장 안 좋을 때 첼시에 선수 선택 문제를 안긴 토레스
마틴 키언: 케니가 수비진에서 캐러거를 쓴 방식
[제임스 로튼] 샹클리의 트릭을 쓴 케니. 선수들에게 소속감을 심어
자신이 감독이 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중심으로 리버풀을 단결시킨 케니
케니가 드레싱룸에서 감정적 지위를 가지고 있지만, 스티브 클락이 리버풀을 재미있는 팀으로 만들 수 있다.
케니 정식 감독 임명 요청 관련
- 캐라
- 안필드 레전드들
- 케니는 논의 거부
토레스가 조급하게 배를 바꿔 탔나
비야: 토레스가 첼시에서 성공할 것
토레스 결정을 존중하는 레이나. 스페인 언론에.
캐라: 토레스 없이 잘 될지는 두고 봐야
쉬운 찬스를 놓친 사례 탑 10
[톰킨스 타임즈] 첼시 경기 전술 분석
주사맞고 경기에 뛰었던 스크르텔
[도미닉 킹] 케니가 어떻게 투쟁 정신을 되살렸나
요렌테: 빌바오에서 행복
레온 베스트: 캐롤의 공백 메우겠다
가디언 더 파이브: 토레스, 패스 앤 무브
토레스의 변명에도, 승점이 늘지 않는 첼시
호지슨이나 휴튼이 다음 WBA 감독
사우스햄튼 회장, 체임벌린에 대한 빅 클럽들의 접근 방식 비판.
90년대의 황금 시대, 르 티시에르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354620/Matt-Le-Tissier-goalden-era-Nineties.html?
스튜어트 피어스: 잉글랜드가 맨유나 리버풀보다 중요
부상으로 인한 잉글랜드 주장 문제. 람파드, 루니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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